“가해자-피해자 같이 근무… 1년 넘게 방관한 대전시 규탄”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청소년상담센터) 폭력 사태 해결을 촉구해오던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대전시를 규탄하고 나섰다. 사건 발생 1년이 넘었지만, 현재까지 문제해결이 이뤄지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이들은 청소년상담센터 민간위·수탁 계약기간이 올해로 종료되면 민간위탁을 중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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