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호소하며 숨진 대전시 공무원 유족, 국가인권위 진정

직장 내 집단따돌림과 갑질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전시 새내기 공무원 고 이우석씨의 유가족이 국가인권위원회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고 이우석씨의 유가족은 14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1월 대전시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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