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용균 사망사건’ 서부발전 대표에 징역 2년 구형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故) 김용균(당시 24세)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 검찰이 원·하청 책임자들에 대해 실형을 구형했다. 21일 오전 10시 대전지법 서산지원 108호 법정에서 열린 구형 공판(형사2단독 박상권 판사)에서 대전지검 서산지청 김민수 검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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