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60대 남성, 키우던 개가 신체 일부 훼손

숨진 60대 남성의 신체 일부가 키우던 개에 의해 훼손된 것으로 추정되는 변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충남 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장항읍 신창리 단독주택에서 남성 A씨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특히 신체의 일부가 심하게 훼손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자택에는 그가 키운 것으로 추정된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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