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재벌집 며느리로, 욕망이 빚은 참사

요즘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재미있게 시청 중이다. 여주인공 희주(고현정 분)는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나 재벌집 며느리가 된 신데렐라로 헌신적인 남편의 내조로 미술 유학을 다녀온 뒤 유명한 화가 겸 에세이스트로 승승장구 중이다. 그러나 그녀는 불륜을 저질렀고, 가정을 포기할 수 없어 불륜남을 타국…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