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에 4대가 안장된 유일무이한 가문

신이 죽은 뒤에 진실로 분발하고 결단을 내려, 박제순·이지용·이근택·이완용·권중현 오적을 대역부도의 죄로 논하고 코를 베서 처단함으로써 천지와 신인에게 사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곧 각국의 공관과 교섭해서 허위 조약을 회수해 없앰으로써 국운을 회복한다면 신이 죽은 날이 태어난 날과 같을 것입니다. 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