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벵이와 나홀로 10년… 일자리 창출로 태안 살릴 것”

옛날 초가지붕을 1년에 한번씩 볏짚을 엮어 이엉을 교체하다가 보면 굼벵이를 많이 구경하게 된다. 물론 농작물을 심는 토지에서도 흔히 볼 수 있었고, 대부분 해충이라며 태워버리거나 터부시했다. 일부는 몸에 좋다며 건강용으로 먹는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비호감이 훨씬 높은 해로운 곤충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처럼 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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