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살인’은 단죄받지 않는다

2020년 한해 일터에서 하루 6.2명의 노동자가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했다. 이렇게 사망한 노동자들이 죽음의 대가로 지불받는 돈은 수천만원에서 1억여 원.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이명으로 산재를 입었다며 보상받은 금액 50억 원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일명 ‘윤창호법’이 시행 후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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