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건강 포기하더니 사회적 책임? 건국대법인 규탄”

노동단체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 개소식을 여는 건국대법인을 규탄했다.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충주·음성지부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지부는 13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건국대법인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노동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 개소식을 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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