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일 지원… 아기 강아지라도 더 살리게 해달라”

지난 1일 황영란 충남도의원은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유기동물보호소 문제를 언급하며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구조하고 치료하기 위한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동물보호센터가 이미 정원을 넘겨 포화상태라고도 전했다. 황영란 충남도의원이 살고 있는 충남 홍성군은 현재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유기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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