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내버스, 전면적 완전공영제로 가야”

2022년 대전시장 선거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는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이 ‘시내버스 전면적 완전 공영제’를 주장했다. 대전시의 단계적 완전 공영제를 비판하면서 잠재적 경쟁자인 허태정 대전시장을 견제하는 모양새다. 장 청장은 19일 오전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에서 열린 ‘대전시내버스 준공영제,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