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는 한 달에 한번 반미평화마당이 열립니다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 검은색 망토를 입고, 스크림 가면을 쓴 인물이 등장했다. 그의 목에는 ‘나는야 점령군(occupying forces)’라는 푯말을 달았다. 이 퍼포먼스는 1945년의 맥아더 포고문을 연상케 했다. 6.15대전본부, 대전민중의힘, 대전청년회, 대전충남겨레하나,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등 대전지역 시민단체들이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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