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경련,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 위해 식재 나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환경부멸종위기종 2급 솔붓꽃과 마을생물종인 금붓꽃 각 200주씩 400주를 식장산 세천유원지 입구에 식재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30일 오후 생태보전시민모임, 한국타이어엔 테크널러지, 대전시, 금강유역환경청, 천리포수목원과 함께 ‘대전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에 나섰다.멸종위기종 복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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