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돌린 자영업·시민·환경단체… 위기의 한범덕 시장

임기 5개월을 남긴 한범덕 충북 청주시장(더불어민주당)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한 시장의 시정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특히 비정치권에서 쏟아져 나오는 비판은 시정에 대한 평가라는 점에서 뼈아프다.전선도 넓다. 재래시장 상인과 수퍼마켓 등 지역 소상공인, 시정의 내부동반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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