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수는 아니지만 보호해야 할 나무

[관련기사] “나무에서 냄새가…” 손님의 말이 ‘400살 어른’ 살렸다 http://omn.kr/1vpke마을을 지키는 수호나무로, 역사의 일부로, 쉼터로 우리 곁에 있는 보호수. 2020년 말 기준으로 전국 1만3846본, 올해 8월 기준으로 충청북도에는 1223본, 옥천군에는 38본의 보호수가 있다. 한 가지 궁금증이 든다. 보호수는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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