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로 가는 길, ‘도서관’에서 찾다

‘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도서관 소개서인가? 아니면 도서관 예찬론? 그 정도쯤으로 느꼈다. 그러나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 생각은 틀렸음을 금방 깨달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은 단순한 도서관 소개서가 아니다. 도서관 기행문도 아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복지선진국이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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