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종에서 만난 독수리떼

지난 27일 세종시에서 멸종위기종 2급이자, 천연기념물 243-1호인 독수리를 만났다. 독수리라고 부르는 새는 사냥을 하지 못한다. 우리들이 흔히 독수리로 인식하는 종은 수리류들을 의미한다. 영어로 ‘eagle’이라고 불리는 종이다.우리나라에서 공식적인 이름이 붙은 독수리는 영어로 ‘vulture’이다. 여기서 독이 한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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