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들 조형물’ 꼭 껴안은 김용균 엄마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숨진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주간 행사가 7일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개최됐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구호가 울러 퍼졌다.165개 단체로 구성된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아래 추모위)는 이날 낮 12시 태안화력발전소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