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면이 공해시설”… 삶의 터전 위협받는 예산 주민들

최근 농촌에서 진행 중인 각종 개발행위가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뿐 아니라 인권까지 침해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충남 예산군 삽교읍 효림리 마을은 삼면이 바다가 아니라 삼면이 산업단지와 헬기장, 기차역과 물류시설 등 각종 공해시설로 둘러싸여 있다. 효림리 마을 고령의 주민은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농사만 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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