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야생조류 보호 나선 시민들 “방음벽에 대한 대책 있어야”

매년 800만 마리, 하루 2만 마리의 새들이 도로변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목숨을 잃고 있는 가운데, 천연기념물과 야생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이 또다시 나섰다. 11월의 첫 주말인 6일 아름다운동행 환경지킴이단을 비롯해 서산천수만철새지킴이, 대산고로빈봉사단, 한화토탈 안전보건팀 등 50여 명은 부석면에서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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