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으로 죽는 사람 더는 없어야, 대선후보 응답하라”

충남은 석면피해가 전국에서도 가장 큰 지역으로 꼽힌다.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충남의 석면피해자는 2070명으로 전국 피해자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지난 2009년부터는 국내사용이 금지됐다. 기존 학교와 건물 등에 설치된 석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철거작업이 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