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존재 목적은 주민의 안전, 부르면 달려간다”

1990년 3월 소방관 제복을 입은 이주팔 소방경은 화재진압, 구조, 구급, 행정 등 소방 전 분야를 두루 섭렵한 베테랑으로 지난 7월 청양소방서 정산119안전센터장으로 부임했다.17일 만난 이 센터장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소방관도 불 앞에서는 언제나 숙연해진다고 했다. 수없이 많은 화재 현장을 마주하지만 똑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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