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투쟁 갈등… 당진 고대면 농민, 농협과 협상 타결

쌀값 문제를 놓고 분쟁을 겪었던 충남 당진시 고대면 농민들이 농협과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했다. 최근 당진시 고대농협 앞에서 진행되었던 천막 농성도 종료됐다. 정부는 지난해 과잉생산 된 쌀을 매입했다. 하지만 현장 농민들은 쌀값을 조금이라도 더 올려 받기 위해 각 지역 농협과 신경전을 벌이며 ‘쌀값 보장 투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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