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한전에 15만4천 볼트 송전선로 노선변경 요구

황간면 고압송전탑 반대대책위원회(아래 반대대책위)에 이어 영동군도 한국전력공사(아래 한전)에 송전선로 노선 변경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전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경북 상주에서 영동 용산을 잇는 32㎞에 15만4천 볼트 규모 송전선로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영동군 주민들은 반대대책위를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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