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 모노레일 감사청구, 멋대로 하려는 세력에 보내는 경고”

안전성과 실효성 논란이 일었던 충남 예산군 예당호 모노레일 사업이 결국 감사원으로 넘어갔다. 이번 청구에는 358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이에 예산군은 “유감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당호 모노레일은 예당관광지 내 길이 1.28km의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도비 40억 원, 도비 40억 원 총 80억 원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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