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토종씨앗박물관, ‘콩의 나라 대한민국’ 800여종 전시

밥에 넣어먹고, 메주를 쒀 된장을 담그고, 곱게 갈아 두부를 만들기도 하는 ‘콩’. 밭에서는 토양을 더 비옥하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해 우리네 ‘먹고사는 일’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콩이다. ‘콩의 나라 대한민국’ 전시가 열리고 있는 충남 예산군 대술면 시산리 한국토종씨앗박물관(관장 강희진)을 지난 10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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