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의 대장동 봐주기, 27년 법조생활에 처음 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대장동 비리에 검찰이 팔짱만 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27년 법조 생활 동안 이런 검찰의 봐주기는 처음 본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25일 오후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열린 ‘국민캠프 대전충청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과 기자간담회에 참석, 대장동 수사상황에 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