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충남 시군 중 당진만 재난지원금 반대… 지급 촉구”

지난 9월 27일 양승조 충남지사는 상생국민지원금에서 제외됐던 충남도민 26만 명에게도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충남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당진시가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충남도 발표 바로 다음 날인 9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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