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메카’ 청주 북부시장, 남은 건 소송뿐… 왜?

한때 ‘청년창업의 메카’로 불리던 충북 청주 북부시장 청년창업구역 내에 입주해 있는 상인들과 북부시장 상인회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어 당초 사업취지에서 크게 벗어났다는 우려가 나온다.북부시장 상인회는 청년창업구역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관리비 명목으로 한 칸(3평)당 월 5만 원씩을 낼 것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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