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민간인희생자 위령사업 위해 나섰다

충북 청주시의회 의원들이 한국전쟁 전후 청주시 민간인집단 희생지 위령시설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박만순 충북역사문화연대 대표는 청주에서만 민간인학살 현장이 29곳에 이른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청주 단일 위령시설 조성을 제안했다.청주시의회는 16일 오후 2시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한국전쟁 전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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