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님 힘내세요’ 고대생이 응원 시위 벌인 김준엽

대전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매년 현충일이면 찾아가는 국립대전현충원 묘소가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암살 배후로 지목된 김창룡의 묘다. 파묘 시위를 하기 위해서다. 몇 해 전부터 묘소가 한 곳 더 늘었다. 파묘 시위가 끝나면 국립묘지법을 꼭 개정하겠다고 다짐하기 위해 들리는 곳인데 다름 아닌 고 조문기(19…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