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석탄발전소 인근 주민 79.3% “석탄발전 조기 퇴출해야”

충남 지역주민의 79.3%가 오는 2030년까지 빠르게 석탄화력을 퇴출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와 마을을 관통하는 송전철탑 문제 등 석탄화력 발전소로 인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살고 있는 지역 거주 주민들의 의견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후위기 충남행동(공동대표 박노찬, 황성렬)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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