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당 학생수 20명, 평등한 배움 권리 위한 것”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지난 5일 초중고 학급당 인원수 20명 제한, 대학 무상교육 시행과 서열화 폐지 등을 촉구하며 이른바 ‘교육대전환을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대장정 팀은 경남 울산과 대전 등을 거쳐 대장정 7일차인 25일 충남에 입성했다. 교육희망 대장정팀과 전교조충남지부 등은 이날 오전 10시 김지철 충남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