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 모인 광역해양자원순환센터 찬반 주민들… 이들의 논리는

찬반 논란이 가열되면서 평행선을 달리며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광역해양자원순환센터(이하 ‘센터’). 충남 태안의 최대 갈등 현안이다. 심지어 센터가 위치하는 주변마을에서조차 센터유치추진위원회와 센터건립반대대책위원회가 맞부딪치는 형국이다.유치추진위 측은 수산물가공공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를 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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