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조합, 업무상 배임 가능성 있다” 주장 나와

“공동모금회 배분사업 계약서에 따라 배분금(원금+이자)은 태안원유 유출사고 관련 피해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공동체 복원사업에만 사용토록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국민신문고 답변)라고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개 년도 동안의 사업 집행 내용이 3백만원의 장학금, 4백만원의 피해보상 사업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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