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조합 전·현직 임원 27명,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당해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해상에서 발생한 삼성-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유출 14주기를 맞은 지난 7일 삼성지역발전기금태안배분금찾기대책위(공동회장 강학순, 이원재 이하 태안배분금대책위)와 허베이사회적협동조합해체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전완수, 이충경, 정장희 이하 헤베이조합해체투쟁위) 등 피해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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