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삽교역 신설 반대하는 것 아니다”

김석환 홍성군수가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 전 역세권 개발사업을 완료해야 한다며 충남도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구했다. 또한, 홍성역과 삽교역의 충남도청역 명칭에 대한 입장을 함께 밝혔다.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홍성역 주변(면적 15만 4483㎡)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 조성을 통해 교통 중심지 서비스 기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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