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16년째 쌀 기부한 이장 “앞으로도 계속할 것”

16년째 쌀을 기부해온 이장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29일 충남 홍성군에 따르면 갈산면 운정마을 조병옥(54) 이장은 이날 갈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20kg 쌀 62포대를 전달했다.조 이장이 기부한 쌀은 시가 320만 원 상당으로 모두 1240kg이다. 조 이장의 쌀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조 이장의 쌀 나눔은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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