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대전은 사실상 방폐장, 지원금은 전무”

대전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데다 사용후핵연료도 1699봉이나 저장하고 있음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은 전무하다는 지적이 국감에서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황운하(더불어민주당, 대전중구) 의원은 12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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