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가르쳤는데 폐교됐다고 해고… 참을 수 없다”

충북지역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충북교육청 앞에 모여 고용안정을 촉구했다.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5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년 2월 말로 충북지역 영어회화전문강사 99명 중 56명의 계약이 만료된다”며 “진짜 사용자인 김병우 교육감이 영어회화전문강사를 직접 고용하고 강사들의 고용안정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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