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에 단체장… 이 길 아름다워질 때까지 걷겠다”

지금으로부터 100년이 훌쩍 넘은 1915년, 미국의 헨리 기젠비어는 미주리주의 세인트루이스시 길가에서 놀던 소녀 페기가 그만 교통사고를 당하는 걸 목격했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제일 먼저 어린이놀이터를 만들어 교통사고의 재발을 막았다.또 그는 교통안전대책 및 도시미관 개선과 지역사회의 각종 문제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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