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 디지털성폭력 2200건 적발… “누나·여동생·엄마까지 능욕”

온라인 시민 감시단이 지난 5개월간 디지털 성폭력 실태를 모니터링한 결과, 2200여 건의 성폭력 사례를 적발했다. 가장 많이 적발된 플랫폼은 트위터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유튜브와 디시인사이드가 뒤를 이었다. 대전여민회는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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